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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블로그에 글만 잘 써도 한 달 200만~300만원 애드고시? 수익형 블로그? 구글애드센스 사이버 꽃가게 정도로 떠오르는 걸 검색하다 찾아볼 수 있는 거라면 무엇이든 가능

IT감각

by dobioi 2022. 6. 1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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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블로그란?]

web + log = blog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일종, 개인이 운영하는 웹사이트를 말한다.

 

풀어서 말해보면 블로그는 사이버 세상에 내 가게를 하나 얻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또 비슷한 건 공책에 뭘 끄적끄적 적어서 지나가는 사람 모두 보라고 공개하는 것이기도 하다.

 

처음엔 그 사이버 가게에 방문자가 극히 드물다. 아니, 한참동안도 손님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분명 소문을 듣고 시작한 가게인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된다. 그걸 견뎌낸다면 좋은 기회가 하나하나 생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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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하는 일은?]

 

블로그가 가게라니, 무슨 소리냐? 어떤 가게냐?

 

 

꽃가게와 상당히 비슷하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꽃냄새를 맡기도 하고, 관심을 갖고 보기도 하고, 꽃 살 일이 있다면 가게에 들러 주인한테 가격 물어보고, 꽃을 사가기도 한다. 그런데, 뭔가를 직접 파는 건 아니다. 그건 쇼핑몰이라 부른다. 혹시 카페에서 가입한 회원들에게 뭔가를 판매하는 것과는 성격이 다르다. 특정 대상이 아닌, 무작위다.

 

[그래서 무엇을 할 수 있나?]

 

꽃가게 이야기를 했으니, 내가 좋아하는 것을 가져다 놓는 거다. 창작물을, 글을, 사진을, 영상을, 음악을 다양한 방법으로 올려놓고 누구나 볼 수 있게 한다.

때로는 스토리텔링을 할 수도 있고, 취미를 나눌 수도 있고, 관심사를 나눌 수도 있다. 그렇게 많은 네티즌과 만날 수 있다. 댓글을 달거나, 방명록에 글을 적을 소통할 수도 있다.

 

[블로그를 하게 되면 뭐가 좋나?]

 

일단 뭔가를 정리할 수 있다. 나만의 공간이 생긴다. 뭔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관심사를 나눌 수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광고를 내가 작성한 글에 게시할 수 있다. 다시 말해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수익은 소소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많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 적었다가, 많다가 한다.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줄 수 있나?]

 

구글링 해보기 바람!

 

구체적인 방법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시도해서 올려놯기 때문에 그걸 참고하면 된다. 필자도 이것저것 찾아보고 여러차례 시도하고 나서 현재는 나름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이럴 줄은 몰랐다. 물론 기대를 하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수익이 나와서 놀랄 따름이다.

 

지인은 이럴 줄 몰랐다며 상당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결과를 보고서야...

 

[블로그 내용, 주제는 뭘로 하나?]

 

가장 좋은 것은 자신의 관심사를 적는 것이 좋다. 그래야 오래 해먹을 수 있다. 사실 뭐든 상관 없다. 단 내용, 주제에 따라서 많이 방문하는냐의 온도 차이는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인기있는 주제를 찾아보고 뛰어드는 경우도 있고, 다양한 걸 시도해보다가 가장 반응이 좋은 것을 선택해서 집중하는 경우도 있겠다.

 

 

[설마 돈 벌기가 그렇게 쉬운가?]

 

놀랍게도 돈 벌기가 쉽다. 적은 돈일 수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로 돈을 벌고 있지 않나? 유명한 사람들이 유튜브로 돈을 벌지만, 블로그로도 돈을 벌 수 있다니, 너무 놀랍지 않나?

그래서 일단 해보라고, 시도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하지만 순식간에, 손쉽게 수익을 낼 수는 없다. 노력과 시간과 블로그 내용이 필요하다.

 

[라떼는 말이야!]

 

필자도 처음에는 책을 읽기도 하고, 지인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검색엔진에서 선배들의 포스팅도 보고, 관련 동영상도 보고 나서 방향성을 잡았다.

 

결론은 하기 잘했다 이다. 게다가 코로나 처럼 출근하지 않아도, 바쁘게 작업하지 않아도, 이미 깔아놓은 포스팅(블로그 글을 말한다) 에서 소소하게 수익이 플러스되고 있다. 여유롭게 돈을 벌 수 있는 나름 사업 중의 하나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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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을 알려줄 수 있나?]

 

그 때 그 때 달라서 말하기가 좀 그렇다. 적게는 1일에 10달러를 벌 때도 있었고, 이상하게도 클릭이 안되어 푼돈을 벌 때도 있었다. 그런데, 포스팅한 글의 수가 몇천개가 되면서 이상하게 수익이 갑자기 늘었다. 그래서 흐뭇하다. 요정도만 하겠다.

 

[수익이 줄어들 때도 있었나?]

 

당연하다. 초반이 그랬고, 중반 한 때도 그랬다.

 

 

희한하게도 정권교체된 뒤에 수익이 급감했다. 뭔가 시기가 딱 맞아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희한하게도 그걸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가, 또 정권교체가 된 뒤에야 몇가지 조치를 하고서는 다시 예전처럼 수익의 수준이 올라가는 걸 확인하고는 지나간 5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작성한 글이 다 사라진 것이 아니라 그대로 있고, 유입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겠다.

 

구글의 정책을 제대로 따르지 못한 것이 아닌가 복기해본다.

 

[포스팅된 글과의 상관관계는?]

 

고품질이냐 이다. 블로그에 작성된 글은 품질이 있어야 한다. 읽어볼만한 글이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물론 엉터리 같은 글도 있긴 하지만, 경험상 저품질의 글은 수익이 지속되지 못한다.

 

그리고 호외요~ 외치는 빅뉴스와 비슷하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검색을 하게 된다면 수익이 지속되고, 그렇지 않으면 수익은 점점 줄어들어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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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애드센스 수익은 누적이다. 처음에는 수익이 적을 수도 있지만 계속해서 언젠가는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나름 유지하고 있다.

 

또 인기를 누리는 포스팅도 떴다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회자되기도 하기 때문에 재방송처럼 꾸준히 수익이 발생된다.

 

게다가 애드센스가 알아서 광고를 달아준다. 설정만 제대로 하면... 구글 AI가 알아서 해주는 거다. 구글은 과연 얼마나 수익을 많이 올리고 있을까 생각하면 대단하다 싶다.

 

[다른 광고는?]

 

구글에서는 애드센스이고,

카카오에서는 애드핏이고,

데이블이라고도 있고,

텐핑이라고도 있다.

(※개인적으로 수익의 순서대로 나열해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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