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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16:33

 
 

  신기하게도 그림체를 보면 그들이 어느 종교인지 알 수 있는 경우가 있다. 처음 접한 신기한 그림체는 여호와의 증인이었다. 기독교인이면 아는 "여호와"의 증인이라니, 뭐 그리 다르겠느냐 싶었지만 그들은 이상한 포지션에서 활동하는 신기한 사이비였다. 군대에서 집총 거부로 구타당하거나 영창으로 보내졌던 건 군대를 경험해봤다면 누구나 알만한 일이다. 게다가 수혈 거부라, 부모, 자식이 곧죽어도 수혈을 하지 못하여 결국 죽게 만드는 이해못할 종교다.

  또 특이한 그림체는 몰몬교다. 말끔하게 수트를 입은 잘생긴 외국인이 고급스러워보이는 책을 준다. 책을 펼쳐보면 왠 어르신이 헐벗은 채 누워 있는 그림이 여럿 나온다. 아마 성경 이후에 새로운 책을 받았는데, 그게 몰몬경이라고 해서 세상에 알렸다고 전해지나, 알기로는 성적 문란으로 문제가 되는 사이비 종교다. 해외 선교가 필수여서, 젊은 친구들이 2,3년 전세계 어디나 들어가서 활동하다가 귀국한다 한다. 예전 살던 빌라 꼭대기 층에 그들이 살았는데, 얼마 뒤 다른 분이 이사온 걸로 봐서 활동 기간이 끝나서 귀국한 걸로... 영어좀 배워볼려고 말 걸지만 그들은 영어에는 관심없다는 사실,몰몬경을 주고는 성가신듯 떠난다는...

  또 하나는 약간 이상한듯한 그림체에, 홈페이지 주소가 kingdomsalvation 어쩌구다. 기독교려니 하지만 홈페이지를 가보면 몇가지 충격적인 얘기를 접할 수 있다. 미끼를 던지는 거다.
 

애매한 비주얼 아닌가...


  이단들은 일단 성경을 부정하거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구원을 부정한다. 그리고 그걸 완전하게 할 사람이 이 사람이라 하고 믿으라 한다는 거다. 그런데, 그 사람은 채찍에 맞지도 않았고,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로 오르지 않았고, 십자가에 못박히지 않았고, 옆구리에 창이 찔려 물과 피를 쏟지도 않았고, 돌무덤에 들어가지도, 3일만에 부활하지도 않았는데 어찌 구세주며 구원자가 될 수 있는 건가. 가짜가 아닌가.
  십자가에 못박히셨던 그 예수, 우리 죄를 대신해 피흘려 죄값을 치뤄주신 그 예수, 무덤에 머물렀다 3일만에 다시 사신 그 예수, 다시 올 것이다 약속하시고 승천하신 그 예수만이 우리의 구주이심을 믿어야 하겠다.

 

온라인으로 접촉을 시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음은 "교회와신앙"이라는 홈페이지에서 찾은 "동방번개파"에 대한 글을 옮겨보았다.

‘동방번개파의 정체와 대책’을 주제로 한 2차 강연에서 진용식 목사는 동방번개파의 명칭부터 정리했다. 그들의 명칭은 ‘여 그리스도파’, ‘재림 구주파’, ‘전능하신 하나님파’(전능신교), 칠영파(참하나님의교회) 등이다. 7영파는 계시록에 나오는 7영, 7촛대, 7교회를 근거로 한다. 동방번개파의 교주는 조유산으로 중국의 헤이룽장성에서 1989년 ‘영존하는 근본교회’를 세우면서 시작됐다고 한다. 조유산은 자신을 권력의 주로 칭했다가 체포령으로 중국 하남성으로 도주, ‘참 하나님의 교회’로 이름을 바꿨고 7영이라 하여 7인을 세웠는데 그 중에 10대 후반에 입교한 양향빈을 ‘전능’이라 하여 여 그리스도로 신격화시키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방번개파의 문제점에 대해 진 목사는 △영적 해석이라며 비유풀이를 한다 △여성 그리스도가 중국으로 재림했다며 믿고 따르게 한다 △예수의 구속은 불완전하고 재림한 여 그리스도가 구속을 완성한다 △성경은 지난 시대의 것이며 지금은 말씀이 육신이 된 여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어야 한다 △삼시대론을 주장해 현재를 ‘국도시대’로 분류 예수 외의 구원자를 믿어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비판했다. 교리뿐 아니라 그들의 포교 방법 또한 신천지와 유사하다고 한다.

 

진 목사는 동방번개파의 포교 방법에 대해 ‘내부 정탐’을 먼저 한다고 지적했다. 교회에 동방번개파 신도를 침투시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한 후 교회 내의 직분자가 돼서 사람들을 빼내는 방법을 동방번개가 시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동방번개파의 둘째 전략은 사전 공작으로서 전도 대상자와 친밀한 관계를 맺은 후 사전에 정보를 조사해 상대를 미혹한다고 한다.

 

진 목사는 “이런 포교법으로 동방번개파가 중국 신도 200만 명으로 급성장했다”며 “중국 정부가 포교 금지령과 체포령을 내리자 전 세계로 다 흩어지고 있는데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한국으로도 대거 입국했다”고 경계했다. 진 목사는 “지금은 한국교회가 동방번개파를 예방하고 대처해야 할 때다”며 “동방번개를 대처하지 않으면 한국교회가 신천지 못지않은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출처 :교회와신앙, http://m.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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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에 위치한 DMC향동호반베르디움 단지에 버스가 추가되어 4대의 버스가 우행 중이다.

은평차고지 가 코앞이라 다행히 서울 버스 2대(? 1대 같은) 운행되고, 경기버스 2대가 운행하게 됐다.

어느날 우연히 생소한 버스가 지나가는 걸 발견하고 기분 좋았던 것이다.

 

서울버스 7013A, 7013B 두 대가 있고,

경기버스 075A, 730 두 대가 그 주인공들이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까지 타고 가 환승했었다면

이젠 합정역까지 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버스노선이 더 많아지면 좋겠지만 일단 선택의 폭이 좀 넓어진 것만 해도 다행스럽다.

 

최근 생긴 경기 버스 730번의 노선을 살펴봤다.

(아직 tmap대중교통, 네이버지도에서는 표시되지 않는다. 답답하다. 전산 반영 빨리했음 좋겠다.)

 

730번 버스 노선

==> http://bitly.kr/c68mlGBLt

 

 

운행구간노선도|경기도버스정보시스템

 

m.gbi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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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구입 고민 해결 - 광마우스 vs 레이저 마우스 편

마우스의 종류는 여러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디자인으로 볼 때는 이쁜 마우스가 있고,
못생긴 마우스가 있고,
멋진 마우스가 있다.

ㅎㅎㅎ 농담 같지만 일단 그렇고,

또 유선마우스, 무선마우스가 있다.
선이 있는 마우스가 유선 마우스이고,
건전지를 넣어 선이 없이도 움직이는 마우스가 무선 마우스다.

이건 기본적인 거라,
장단점은 그냥 이번 글에서는 지나가겠다.
오늘은 광마우스, 레이저마우스를 비교해볼까 한다.

마우스에서의 생명은 이미지센서다.
무슨 말인지, 무슨 의미의 단어인지 깜짝 놀라셨겠다.
이미지센서는 카메라에도 있다.
그렇다면 마우스에도 카메라가 달렸단 말씀?
은밀히 보면 그렇다.

마우스가 움직이는 걸 파악하는 방법이 있는데,
GPS 같이 위성을 사용하는 게 아니다.
(정밀도, 비용을 감안하면 GPS는 답이 아니다.)
마우스 바닥면에 불이 들어오는데
그 불은 마우스의 움직임을 "이미지 센서"가
감지할 수 있게 밝혀주는 기능을 하게 된다.

아마도 깜짝 놀라셨을 것이다.
그럼... 왜 어떤 건 빨강 불이 들어오고,

 

어떤 건 불은 들어오지 않고 웬 구멍 테두리에 빤짝이 스티커만 둥그렇게 붙어있나? 하실 거다.

 

무슨 이야긴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그림 한 장...
이렇게 빤짝이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자세히 보면 뭐라고 인쇄되어 있다.
LASER 뭐라고 적혀있다. (마침 이건 일본어로 인쇄되어있다. 레이져겠지...)

 

 

 

외관은 구분이 안된다.

 

 

 

이건 보통 저렴한 LED가 아니라

정밀도가 훨씬 뛰어난 레이저를 사용하는 마우스라는 걸
알려주기 위해 한땀 한땀 중국 노동자들이 스티커를 붙인 거다.
(앗... 요즘은 기계로 하겠지???)

자... 외형적 차이를 설명했으니
성능에 대해 차이를 알아보자.

자... 이미지 센서가 있다.
이 이미지 센서는 마우스의 움직임을 감지하기 위해
빨강 불을 밝히고 있다.

 

마침 사무실에 흔하게 돌아다니는 마우스를 찍어봤다.

움직임은 괜찮은데... 클릭이 불량이었다. 클릭이 지멋대로 되서 짜증났다.

 

이게 바로 광센서다. 빨강 LED가 보이지 않는가?

생각해보시라.

마우스 아래가 밝을까? 어두울까?
LED가 밝혀주지 않으면 어둡다.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후레시를 터뜨리거나
밝은 조명을 밝혀야만 촬영이 가능하다.

그렇다.
마우스도 바닥의 움직임을 사진으로 촬영해야 하니
조명이 필요한데,
그렇게 밝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빨강 LED를 주로 사용하는 거다.
전기도 적게 소모되기 때문에 딱인 거다.

자... 슬슬 이해되시고 있으신 거 같다.
그래서 이미지센서로 마우스 바닥면의 움직임을 촬영하는데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게 빛인데, 그게 LED 인 것이다.
광마우스는 그렇게 불을 밝히고, 그렇게 움직임을 촬영하고, 그렇게 분석해서 어떻게 마우스 포인터를 움직여야할지 판단한다.

나름의 X,Y 좌표를 만들고,
마우스가 움직이는 바닥면... 그러니까 책상면
좀 아시는 분들은 마우스패드를 쓰신다.

엥? 그게 뭐에요?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마우스 밑에다가 표면이 조금 오돌톨톨한 책받침 같은 걸
깔고 쓰시거나
천으로 된 마우스패드, 무슨 짧은 털같은 것이 나있는 수웨이드 재질 마우스패드 등을 쓰게 되는데,
이게 왜냐하면 마우스 바닥의 마찰도 적당하게 해주고,
무엇보다도 이미지센서의 감지를 더 용이하게 해주기 위해서 깔아두는 것이겠다.

아... 얘기가 자꾸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이제 대강 마무리하고 코딩해야 하는데...

자... 설명하다 보니 마우스패드 종류까지 훅 설명했다.

어쨌든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마우스는 광마우스고,
그 광은 LED라는 것을 아시면 되겠고,
그 광이 이미지센서의 바닥면 감지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다.

자... 이제 레이저 마우스로 넘어가자.(대강... 후딱 넘어가자...)

자...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냥 광센서(LED 광원 + 이미지 센서)가 아닌
레이저센서 마우스이다.
레이저포인터를 아실 거다.
빨강 레이저가 쭉쭉쭉 뻗어나가기도 하고
심지어는 풍선도 터뜨리고,
모기도 잡는다는 그 레이저포인터랑 유사한 것이다.

그런데, 마우스 동작을 해봐도,
바닥을 째려봐도
아무것도 없다.
빨갛게 쭉~ 뻗어야 하는 레이저포인터는 없다.
내 눈이 잘못된 건가???

답은 아니다.
빨간 레이저는 빨갛게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빨갛게 만든 레이저이고,
레이저마우스에는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에
레이저에 색상이 입혀져있지 않다.

레이저... 어떤 느낌이 드시나?
레이저시술, 점빼드립니다. 정밀수술 등등

레이저는 정밀하다. 동의하시나요?
그렇다. 레이저는 정밀해서 레이저마우스와 일반 광마우스를 비교해 사용해본다면
그 느낌을 곧바로 알 수 있게된다.

광마우스와 마찬가지로
레이저마우스는 레이저로 바닥의 이미지를 스캔하게 된다.
빨강 LED에서 마우스 바닥을 제대로 밝혀서
대강 읽어들였다면
레이저는 마우스 바닥을 세밀하게, 정밀하게 읽어들이게 된다.

현재, 집에서 레이저 마우스를 쓰고 있다.
예전에 코시 레이저 마우스를 사용한 뒤에(어디 갔더라?)
최근 홈플러스에서 행사하는 레이저마우스를 구입했다.

마우스패드는 물론, 그냥 바닥, 심지어는 거울에까지도 된다는 사실...

 

ㅎㅎㅎ 스마트폰에서도 된다.(LG VU3.... 넓어서리... 한번 해봤더니...) 

 

참... 광마우스는 반짝이는 바닥에서

사용하기가 어렵다.
원하지 않는 곳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청바지나 그냥 면바지 같은 곳에다가
갖다대고 움직이면
잘 움직인다.

하지만 레이저마우스는 어디에서나 잘 움직인다.
그게 강점이다.
자... 혹시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사보시라.
할인점 행사 추천드리고,
인터넷쇼핑몰 행사 추천드리고,
정 모르겠으면 나름 브랜드 레이저 마우스를 구입하시라.
값을 치룬만큼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거다.

모르고 쓰는 것 보다,
잘 알고 제대로 사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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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명절스트레스대상포진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한번 찾아봤습니다.


수두 바이러스를 앓았던 사람의 경우 수두 바이러스가 환자의 감각신경절에 잠복되어 있다가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나 과로, 질환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수두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어 발생된다고 합니다.


대상포진 초기증상으로는

피부 특정 부위에 홍반이나 수포성 병변이 나타나고

통증, 가려움증, 감각이상이 생긴다고 합니다.


아내는 홍반과 가려움증, 통증이 있었습니다.


결국 힘든 아내에게 몹쓸 짓을 한 남편이 된 거고,

애들에게도 자중을 요구했습니다.

그래도 안되는 게.... 아내는 집안의 모든 일을 손놓으면

집안이 엉망이니, 제대로 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화장실 청소를 했습니다.

몇번이고 요청했지만 안하다가... 겨우 했거든요....

많이 미안하네요!


대상포진 치료방법으로는 운동, 영양보충, 휴식, 수면으로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니...


아내에게 부족한게 여기 다 모였네요!


이미지 검색 결과구요,

아내의 경우와는 좀 다르네요! 이미 긁어서 그런지, 모기에 물린 줄 알았어요!

목 옆에요....


뉴스 검색 결과구요,





건강하자~

아프지말고.... (양화대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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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조 원 ‘폭스바겐 사태,’ 한 연구진의 의문 제기로 시작됐다


기사원문 띄워 보기 =>

http://kr.wsj.com/posts/2015/09/24/8%EC%A1%B0-%EC%9B%90-%ED%8F%AD%EC%8A%A4%EB%B0%94%EA%B2%90-%EC%82%AC%ED%83%9C-%ED%95%9C-%EC%97%B0%EA%B5%AC%EC%A7%84%EC%9D%98-%EC%9D%98%EB%AC%B8-%EC%A0%9C%EA%B8%B0%EB%A1%9C-%EC%8B%9C%EC%9E%91/?mod=WSJKor_WSJKRHome_WhatsNews_4_2_Left


폭스바겐 사태가 아주 난리다.

그 여파가 주식시장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어제까지는 그냥 저냥 주춤하는 분위기를 보였는데,

이제는 아주 대놓고 상한가라도 칠 기세다.


전기차 관련 업체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15분여만에 상황이 좀 바뀌고 있긴 하지만... 관련 주가들이 들썩이고 있다.


피앤이솔루션, 상신이디피, 일진머티리얼즈, 에코프로, 피엔티, 엠케이전자 등등



선수가 누군지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현재는 상신이디피가 치고 나가고 있는 걸로 보인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방향성은 맞으나, 아직도 고비가 많을 거란 문제다.

제대로된 상용차라는 실물이 없는 거라서

무얼 보고 투자를 하며, 수익을 내는지를 알 수 없는 것 같다.


분명 좋은 걸 안다.

미국에서의 상용 전기차가 히트를 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우리나라에 그 영향이 제대로 상륙한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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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출근을 서둘렀다.

여의도라 9호선을 타면 금방이지만

하도 염창-여의도 구간에 탑승객이 붐벼서

 

('혼잡 최악' 지하철 9호선, 출근시간 차량 추가 투입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30409330338595)

 

8663[가양역⇒여의도역]이라는 이상한 버스를 타고 다닌다.

(이상하다고 하는 것은 갈 때만 승객을 태우고,

여의도역에서 가양역 방향으로는 승객을 태우지 않는다.)

 

(처음엔 무료였다....'콩나물 전동차' 9호선, 8663번 버스 무료화로 승객분산?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32610492244161

한 달(?) 정도 무료이다가...

아마도 서울시장이 자신의 인기를 위한 선심성 행정이라는 아규가 있어서

정치인들이 유료화하도록 시정조치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처음 이 차량이 도입될 때

매일 아침 출근시간에 서울시 공무원들이 4,5명 나와서 탑승객 수를 파악하고,

뭔가 보고를 위해 준비하는 느낌을 받았다.)

 



  

이 버스가 웃긴 건...

너무 자주 버스가 온다는 것이다.

 

승객으로서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반대로 배차간격이 2,3분 정도밖에 안되니,

승객들이 좌석에 다 앉히기도 힘든 경우를 많이 경험해봤다.

탑승객이 얼마 없다.

탑승객이 없고, 배차간격이 짧다는 건...

 

분명 방만 경영될 수밖에 없음을 시사한다.

 

어쨌든 어제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버스에 올라탔다.

평소 시간에 탄 것이다.

 

그런데, 뒤늦게 깨달은 게 있다.

(출근시간이 1시간이 걸린 것이다.

평소엔 2,30분이면 도착되는 거리이다.

지하철로는 그보다 더 적게 걸린다.)

 

첫번째 월요일엔 차가 막힌다.

아마도 회사가 많은 여의도에서 월초 회의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다음 달에도 한번 더 확인해봐야 확실해지겠지만

현재의 심증은 월초 회의로 인한 차량 출근과

월 1회 정도 본사를 들르는 분들이 많아진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다음 달 첫번째 월요일에는 한번 지하철을 이용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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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뭔줄 아니?

그거 아니? | 2015. 5. 18. 19:58 | Posted by dobioi

하도 스포일러 스포일러 하길래 한번 사전을 찾아봤다.

그런데, 의외의 내용이 나와서 현재 보통 사용하는 거랑은 다른 의미인 거구나 싶다.


spoiler 미국·영국 [|spɔɪlə(r)]


명사

1.(항공기의) 스포일러(하강・선회 능률을 높이기 위해 날개에 다는 가동판)

2.(자동차의) 스포일러(고속으로 달릴 때 차가 들리지 않게 해 주는 부가물)

3.(특히 美) 방해 입후보자(당선 가망은 낮지만 유력 후보의 당선에 지장을 줄 정도의 득표는 가능한 후보)

4.방해물

5.(영화・텔레비전 시리즈 등의) 스포일러(대중에게 공개되기 전에 그 내용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되는 것)

6.(신문 기사・책 등의) 스포일러(경쟁사의 기사・제품 등에 이목이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해 급히 만들어 동시에 내놓는 것)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스포일러는


영화의 내용이나 핵심 내용, 결말, 반전, 범인 등을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에게 말하여

그 사람이 영화를 보는 재미를 줄어들게 만들거나,

보기 싫게 만드는 행위를 말하는 것


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겠다.


그럼 말나온 김에 스포일러에 정확한 의미나 확인해보자.


항공기의 날개에 있는 것이 스포일러라고 한다.




자동차의 스포일러도 한번 보자.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와는 상당이 다른 것 같다.

그럼 이 단어를 계속 사용해야 할까?

사용하지 말아야 할까?


어차피...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니,

방해물이나, 홍보기사라는 의미 정도는 알고 말하는 것이 좋겠다.


인스텔라를 보기 전에 인스텔라를 그냥 그런 영화인 줄 알았다.

다행히 결말을 얘기해준 사람이 없었기에...

(듣기를 거부했다고나 할까...)

직접 영화를 봤을 때는 그 재미가 쏠쏠했다.


어쨌든... 스포일러 란 단어에 다른 의미를 부여하여 사용하고 있으므로,

우리나라에서는 완전히 다른 의미로 사용되어,

잘못 사용되는 영어 단어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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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뽀) 여긴 청계천...
범람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출입 통제를 하고 있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 같습니다.
중국인 괜광객들 놀러 많이오는데, 오늘은 허탕이지 싶습니다.
안전 및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HTC | HTC_X515E | 4.3mm | ISO-437 | 2013:07:22 08:58:45

 

그나저나 중간에 계단 만들던데...

만들기 시작한지 1달쯤 되는 것 같은데..

그게 그렇게 늦게 만드네...

결국 떠내려가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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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극동방송 라디오를 듣는데,

대한민국죽은영어를 살리기 강의가 진행되고 있었다.

 

어떤 남,여가 정철 선생님한테 영어를 배우는 거였는데,

수준에 맞는(?) 남,여 덕분에 재밌게 듣고, 따라했던 기억이 있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요한복음을 영어로 강의하고 계시더라는...

 

마침... 우리 둘째가 교회에서

 

Who made the world?

 

라는 프로그램으로 영어를 배웠던지라....

무척 애착이 가는 정철 선생님이다.

 

그러다가 우연히 네이버에 카페가 있어 들어가봤더니...

트위터를 설정하는 설명이 아주 멋지게 되어 있던거라...

 

트위터 사용법에 대해서,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iOS, 안드로이드 구분해서 캡쳐를 상세하게 떠서

순서대로 하면 되게 해놯더라고...

 

그래서 주소 복사해왔어~

 

아주 너무 잘 해서... 이건 꼭 널리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그만....

 

http://cafe.naver.com/jcebs/7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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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아래와 같은 동영상을 촬영했다.

 

날짜 : 20130118
위치 : 성문교회
제목 : 트럼본4중주
연주자 : 정학균, 정재훈, 김거봉, 방제표
건반 : 김수아
드럼 : 박승우
연주곡 : 할렐루야, 사명, TIME, YOU RAISE ME UP

 

그래서 그걸 유튜브에 올리려고 등록을 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 망발인가.... 15분이 넘어서 등록이 안된단다....

30분 이상을 기다렸건만.... 놀라웁게도, 한참을 지나서야,

 

그것도 한번 동영상 처리를 마치고 나서

두번째 동영상 처리를 다 끝마치고 에러가 나는 거였다.

 

유튜브에서 이럴 줄은 몰랐다.

첫번째에서 이미 체크하고 에러를 뱉어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미리 체크하는 로직이 빠진 것 같았다는... (에잇~)

 

그래서 황당한 마음으로 화면을 보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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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됨 01/08/2013

 

 


 

 

이런 내용이 있었다. 후얼이었다.

 

그래서 www.youtube.com/my_videos_upload 클릭했더니...

아래와 같이 나와서 "한도를 늘림" 을 클릭했다.

 

 

YouTube 계정 확인 하는 단계가 있었다.

음성통화는 그리 달갑지 않기 때문에 SMS 를 하기로 했다.

핸드폰 번호를 그냥 그대로 적었다.

'-' 를 빼라고 해서 빼고 입력하고, "제출"했더니...

  

 

"귀하의 Google 인증코드는 999999 입니다." 하고 문자가 왔다.

전화번호가 없어서 "알 수 없음" 이라고 되어있었지만... 나한테는 잘왔다.

아마도 스팸 차단을 해뒀다면  SMS 를 못받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났더니, 이제는 "축하합니다. 이제 회원님의 계정으로 15분 이상인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라는 문구가 뜨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엄청 시간이 더 걸려서... 아주 많이 걸려서 지금도 진행중이다.

 

짧은 것만 올렸다가, 된통 시간 깨졌다.

우쒸~ 참자... 몰랐던 내가 참아야 한다....

 

결과물을 여기에도 공유해본다.

 

http://youtu.be/YfZVjCaJpN0

 

관악기 4중주를 듣는 건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서 많이 색달랐다.

트럼본으로 그렇게 날렵하게 연주할 수 있다는 걸 직접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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