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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지혜 심장질환 기사에 부담 약으로 조절 가능 전혀 문제없어 심장판막질환 이지혜 결국 오후의 발견 하차 진행 중간 숨차기도 했다 오해 생겨 SNS 자제 중

창(窓)/연예窓

by dobioi 2022. 6. 1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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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식구들과 함께 보고서 깜짝 놀랐다. 얼마나 힘들었기에 라디오 DJ를 관뒀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발게 잘 지내는 걸 보면서 유쾌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말은 유쾌하게 해도,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맘고생은 심했을 거라 생각한다. 다행스러운 것은 그나마 더 위험한 것은 아니고, 활동하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니, 건강 관리 잘하길 바랄 따름이다.

 

심장 판막이 잘 안 닫혀서

 

혈액이 역류하는 거에요

하도 밝은 얼굴을 하고 있어서, 가끔 눈물 흘리거나, 눈물이 그렁그렁하면 주변의 출연자들이 깜짝 놀라는 것 같다.

 

 

이지혜, 완치불가 심장병 고백 "약 먹어도 평생 완치 안 돼"

 

활동하는 데에는 전혀 문제 없어요

 

다행이라 생각한다. 인생이 쉽게 풀리지는 않는 거다. 고난과 역경을 디디고, 견디어 내고 그렇게 살아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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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심장판막질환 진단 고백 후 달라진 주변의 시선을 고백하며 현재 자신의 건강 상태를 밝혔다. MBC 제공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심장판막질환 진단 고백 후 달라진 주변의 시선을 고백하며 현재 자신의 건강 상태를 밝혔다.

 

이지혜는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이나 김민규 양세형과 함께 '부럽지가 않어~' 특집에 출연한다.

 

이지혜는 최근 심장판막질환 진단을 고백한 뒤 건강상의 문제로 3년 6개월 간 몸 담아 온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 하차, 팬들의 응원을 자아낸 바 있다. 이 가운데 이지혜는 이날 방송에서 심장 질환 진단을 고백한 뒤 오해가 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해가 생겨 SNS를 자제하게 된다"며 최근 자신을 향한 달라진 주변의 시선과 실제 건강 상태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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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심장병, 완치 안 된다"… 어떤 질환이길래?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 김소연 헬스조선 인턴기자

 

2022/05/04 16:44

 

 

▲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씨가 진단받은 심부정맥 혈전증과 심장판막질환의 원인과 증상, 치료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사진=SBS 방송 캡쳐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의 심장질환 진단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3개월 전 둘째 아이를 출산한 후 부종과 호흡곤란 증세를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담당의는 "원인은 심장 기능 저하"라며 "심부정맥 혈전증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3개월이 지나 현재는 어느 정도 호전됐으나, 심장판막질환은 그대로"라고 말했다. '약을 먹으면 완치되냐'는 이지혜씨의 물음엔 "완치보다는 평생 그 상태로 유지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지혜가 겪는 심부정맥 혈전증과 심장판막질환의 원인은 무엇인지,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심부정맥 혈전증

심부정맥 혈전증은 정맥의 근육 깊은 곳에 있는 심부정맥에 혈전이 생겨 발생한다. 혈전은 혈관 안에서 액체 상태로 흘러야 할 피가 핏덩어리로 굳어 혈관이 막히고,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게 되는 질환을 말한다. 심부정맥 혈전증은 정맥에 생기는 것으로, 혈액이 다시 심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여러 곳에 모이고 쌓여 증상을 유발한다. 가장 흔하게 호소하는 증상은 다리 부종과 통증이다. 다리의 피부색이 붉게 변하기도 하고,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심부정맥 혈전증은 임신 중, 혈전증의 과거력, 비만, 악성종양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심부정맥 혈전증은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폐색전증 또는 혈전 후 증후군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심부정맥 혈전증은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증진하는 치료를 한다. 압박스타킹이나 탄력붕대 등으로 압박을 가해 혈액 순환을 증진시킨다. 경우에 따라 직접 혈전을 녹이는 혈전용해요법을 시행하기도 한다. 또한, 합병증 방지를 위해 항응고제를 복용한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혈전 제거술, 혈전 용해술을 통해 혈전을 직접 제거하는 수술을 하기도 한다. 

 

◇심장판막질환

심장판막질환은 혈액의 역류를 막아주는 판막의 조절 능력에 문제가 생긴 것을 말한다. 판막의 종류에 따라 승모판막 질환, 폐동맥 판막질환, 삼첨판막 질환, 대동맥판막 질환으로 나뉜다. 판막질환을 앓으면, 심장의 효율이 떨어져 숨참, 흉통, 피로감,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조금만 움직여도 맥박이 빨라지거나 불규칙해진다. 심장판막질환은 어린 시절 앓았던 류마티스성열의 후유증 또는 노화가 주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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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판막 질환은 약물치료를 기본으로 하되, 심장판막의 기능이 심하게 떨어진 경우에는 수술을 병행한다. 먼저 심장판막 성형술은 판막 이상 부위의 모양을 교정하는 수술을 통해 판막이 제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심장판막 성형술만으로 치료가 불가능할 경우 심장판막 치환술을 시행한다. 심장판막 치환술은 손상된 판막을 떼어내 인공판막으로 갈아주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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