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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역 인근서 20대女 김가을 일주일째 실종 그날 119에 이상한 전화 동생이 언니가 쓰러질 것 같다 신고했다더라 구급대원은 괜찮다는 것을 확인하고 갔다 설명 구조요청 한 것 아니냐 추측

시사窓/사회

by dobioi 2022. 7. 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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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타까운 사건이다.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지만, 퇴근 후라 함은 혐의자가 불특정 다수가 되어 수사에 어려움이 클 것이라 생각한다. 동생이 전화를 했다고 하니, 위치를 추적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게 잘 안되는 것 같기도 하다.

 

꼭 안전한 상태로 찾았으면 좋겠다.

 

 

사람을 찾습니다
사례금 있습니다. 20대 여성 찾고 있습니다.
010-

2022년 6월 27일 월요일 가양역 부근에서 퇴근 후 실종
베이지색 상의에 검은색 바지 레인부츠 착용
이름 김가을 / 키 163 / 마른편 / 짧은 숏컷 / 왼쪽팔 타투

소중한 제 동생입니다. 꼭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010-
소중한 제 동생입니다. 꼭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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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역 인근서 20대女 일주일째 실종…‘그날’ 119에 ‘이상한 전화’

동아닷컴

입력 2022-07-05 07:47:00

업데이트 2022-07-05 08:53:11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서울 지하철 9호선 가양역 인근에서 20대 여성 직장인이 일주일째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 실종수사팀은 지난달 27일 강서구 가양역 인근에서 실종된 김가을 씨(24)를 찾고 있다. 김 씨는 실종 당일 강남에 위치한 회사에서 일을 마친 뒤 미용실에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사진은 인스타그램에 올라왔다.

 

하지만 오후 9시 30분 이후부터 가족·지인들과 연락이 두절됐다. 김 씨가 마지막으로 발견된 장소는 가양역 인근이다. 하지만 그날 밤 11시경 김 씨의 강서구 자택에 구급대원이 출동했다. 신고자는 김 씨로 추정되고 있다. 김 씨 언니는 “동생이 ‘언니가 쓰러질 것 같다’며 신고했다더라. 구급대원은 (제가) 괜찮다는 것을 확인하고 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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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김 씨가 구조요청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쏟아냈다. 이전에도 위급한 상황에 노출됐던 피해자가 경찰서 등에 전화를 걸어 음식을 배달해달라며 자신의 위치를 알린 사례가 종종 있었다. 다만 강서경찰서 측은 이와 관련해 동아닷컴에 수사 중인 사안이라 답변할 수 없다는 취지로 이야기했다.

 

한편 김 씨는 키 163㎝에 마른 체형이다. 짧은 흑발에 왼쪽 팔에는 타투가 있다. 실종 당일에는 베이지색 상의에 검은색 바지,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레인부츠를 착용하고 있었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가양역 인근서 20대女 일주일째 실종…‘그날’ 119에 ‘이상한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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