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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율 계속 올라갔어야 편파 논란 변상욱, TBS로 CBS 기자 출신 변상욱 앵커가 TBS 교통방송에서 새 시사 프로그램 진행 변상욱의 우리동네 라이브 진행

시사窓/정치

by dobioi 2022. 6. 2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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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 앵커는 이미 CBS 라디오에서 자주 들었다. 목소리도 좋은 편이고, 표정도 나쁘지 않고, 여러모로 좋았다.

 

그런데 본인의 정체를 밝히니, 여기저기서 불편해하는 것 같다. 정치판의 소식을 전하는 앵커가, 한 쪽을 지지하고 나서는 발언을 한다면, 그건 애매한 정체성을 밝힌 것이라 생각한다.

 

속에 있는 이야기는 집에서 집사람이나 친구들과 하면 될텐데, 왜 방송에서 했는지 모를 일이다. 게다가 TBS에 간다는 건 비슷한 분위기의 시커먼 인사가 있지 않나?

 

YTN에서 ‘뉴스가 있는 저녁’ 진행자 자리에서 하차한 지 두 달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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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율 계속 올라갔어야” 편파 논란 변상욱, TBS로

김명진 기자

입력 2022.06.21 18:23

 

CBS 기자 출신 변상욱 앵커가 TBS 교통방송에서 새 시사 프로그램 진행을 맡게 됐다. YTN에서 ‘뉴스가 있는 저녁’ 진행자 자리에서 하차한 지 두 달 만이다.

 

변상욱

 

TBS는 변 앵커가 오는 2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10분 생방송 되는 ‘변상욱의 우리동네 라이브’ 진행을 맡는다고 21일 밝혔다. 콘셉트는 지역 현안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로컬 시사 프로그램이다.

 

TBS 보도본부는 “변 앵커의 깊이 있는 전문성으로 지방 자치 이슈들을 심층 진단하고 TBS 기자들의 생동감 넘치는 취재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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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앵커는 대선 기간이던 지난 1월 자신이 진행하는 ‘뉴스가 있는 저녁’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지지율이) 계속 올라갔어야 되는데 못 올라가고 떨어졌다”는 발언을 해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변 앵커는 4월 22일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재명 지지율 계속 올라갔어야” 편파 논란 변상욱, TBS로

이재명 지지율 계속 올라갔어야 편파 논란 변상욱, TBS로

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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